[디자인 정글] 여성스러움과 강인함 사이

『팜므파탈(Femmes Fatales)』 전시 장면. Courtesy: Gemeentemuseum The Hague

패션계 원더우먼들을 통해 본 여성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올해로 일흔살을 맞은 패션 모델 에블린 홀(Eveline Hall)은 한 모델 에이전시에서 발탁되어 65살의 나이로 패션 포토 모델로 데뷔했다. 쟝-폴 고티에를 비롯한 오뜨쿠튀르 디자이너 쇼 캣워크를 활보하고 전설적인 사진가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와 협력하며 전세계를 여행하는 그녀는 나이와 노화라는 대중적 인식과 사회적 통념을 재편한다. 그러기까지 여성 패션계는 먼 길을 걸어왔다 … [중략] 『디자인정글』컬쳐|리뷰 2019년 1월 30일 자 [스토리☓디자인] 칼럼 제9탄 전체 기사 계속 읽기. Go to article in Design Jungl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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