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nsight] ‘아크네스튜디오’와 스칸디 스타일

패션계에 부는 Digital Transformation 점검하기

언제부턴가 오늘날 전세계인들이 집을 짓는 건축, 실내를 장식하는 인테리어, 옷 입는 방식과 유행은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을 표방하고 있다.

2018년 봄 50억 달러 대에 브랜드 매각을 시도하기도 한 스웨덴의 패션 브랜드인 ‘아크네 스튜디오’ 역시 스웨덴에서 출발한 ‘코스(COS)’ ‘아케트(Arket)’ ‘앤아더스토리스(&OtherStories)’ ‘몽키(Monki)’ ‘위크데이(Weekday)’ 등과 나란히 북유럽풍 인테리어와 패션을 선도하는 브랜드다. ‘아크네 스튜디오’가 처음 시작한 일명 ‘스칸디 스타일(Scandi Style)’의 세계적인 성공 신화 뒤에는 ‘아크네’의 수석 디자이너 요니 요한손(Jonny Johansson)이 버티고 있다. 패션인사이트에 실린 2019년 2월 15일 자 칼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