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정글] 태양은 우리의 생명

우리가 태양에 대해 잘 알아야 하는 이유

REVIEW Shine on Me: Wir und die Sonne, September 28th, 2018-August 18th, 2019, Deutschen Hygiene-Museums, Dresden

André Gelpke 『Man with Sunglasses』 1978 © André Gelpke/Courtesy Kicken Berlin

바로 얼마 전 3월 20일은 춘분(vernal equinox)이었다. 1년 중 봄이 시작되는 기점이자 태양의 중심점이 남에서 북으로 이동하며 적도 바로 위로 180도를 이루며 교차하기 때문에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은 날이다. 인류의 여러 고대 문명의 달력을 보면 춘분은 겨울이 가고 봄이 시작하는 날이기 때문에 이 날을 진짜 새해가 시작하는 날이라 치기도 했다. 지난 근 5개월 동안 (지구 북반구를 지배했던) 춥고 스산했던 겨울을 뒤고 하고 곧 다가올 6월 21일 하지(summer solstice)가 오기까지 우리를 감싸줄 봄기운의 원천은 다름 아닌 태양이다 … 『디자인정글』컬쳐|리뷰 2019년 3월 27일 자 [스토리☓디자인] 칼럼 제11탄 전체 기사 계속 읽기. Go to article in Design Jungl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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