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IRS OLD & NEW 2 | 모더니즘과 20세기 – 의자의 보편화 시대 [제1편을 계속 이어서] 의자 디자인의 두 큰맥이랄 […]
Tag: design history
CHAIRS OLD & NEW 1 | 의자 – 인류 문명의 시작과 함께 한 앉기의 문화 당신은 생각해 보았는가? 의자에 […]
우리가 태양에 대해 잘 알아야 하는 이유 REVIEW Shine on Me: Wir und die Sonne, September 28th, 2018-August […]
REVIEW No Randomness at the Aram Gallery, London, on view from March 3rd to April 1st, 2017. 왜 […]
DIY DESIGN SWISS STYLE 짧게 줄여서 디아이와이(DIY)라는 단축용어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소비자가 직접 하기(Do-It-Yourself)” 운동은 이제 현대를 […]
LIVING UNDER THE CRESCENT MOON – Domestic Culture in the Arab World „북아프리카 알제리의 *카스바 (Casbah of Algiers)에는 […]
GERMAN POP 독일에서도 팝아트가 있었다? 팝아트는 1960년대 영국과 미국의 일부 미술가들이 주도되어 시작된 지극히 영미권적미술 미학이라 알려져 있다. […]
100 YEARS OF SWISS DESIGN at Museum für Gestaltung Zurich 스위스 제품디자인은 예나지금이나 소박하지만 솔직하고 단순하면서 사용에 편리한 […]
MIKKELI’S ILLUSTRATION TRIENNIAL
올해[2002년]로 제 6회를 맞는 미켈리 일러스트레이션 트리엔날레(Mikkeli’s Illustration Triennial)는 올 여름 미켈리에서 열리는 최대 화재의 여름 시즌 전시회이다. 핀란드의 남쪽 항구에 위치한 수도 헬싱키로부터 북동쪽 방향에 기차로 2시간 여 거리에 위치한 미켈리는 사이마, 푸울라, 키베시 등 3대 내륙 호수를 끼고 자리하고 있는 중소도시. 미켈리 미술관은 매 3년마다 한 번씩 북구 유럽 스칸디나비아 출신 우수 그래픽 디자이너들을 초대해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연다.
Chairs in History, Histories in Chairs 스페이플 STAPLE 격월간지 제2호 [2014년 9,10월호]에 22-27쪽에 실린 박진아의 기고글 “시대를 담은 […]
KID SIZE – THE MATERIAL WOLRD OF CHILDHOOD 어린시절 기억 속의 세상으로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은 어른들 사이서 어른들이 […]
BOOK REVIEW by translator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2013년 9월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에 실린 추천글 보기. 여기 클릭. […]
모더니즘의 경직성을 거두고 경쾌한 안락함으로
Architecture and Design in the Swinging Sixties

모더니즘 시대를 벗어나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로 1945년 세계 제2차대전을 끝으로 하고 하늘 높은줄 모르는 낙관주의와 경제 재건 붐으로 전에 없는 풍요를 경험한 1950년대를 거치고 난뒤, 1960년대를 맞은 서구세계는 정치적 사회문화적으로 또다른 정점에 치닫고 있었다.
1960년대가 열린 직후인 1961년초, 세계 최강의 수퍼파워국 미국에서는 케네디가 43세라는 나이로 미국사상 최연소 대통령으로 선출되면서 향후 10년 동안 세계가 치달아갈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세계최초로 달착륙을 성공시키겠다는 과학적 포부를 내펼쳤다.
일반 대중은 1950년대부터 이어온 풍요로운 생활을 지속적으로 영위해 나갔으며, 1960년대 중반경에 접어들자 각 가정에 플라스틱 신소재로 대량생산된 라디오와 컬러 텔레비젼 한 두 대 없이 사는 집은 었었다. 틴에이저 소녀들의 영원한 우상 바비 인형 (Barbie dolls, 1959년에 처음 개발 출시됨)이 전형적인 미국 여성의 이미지로 자리잡고 있을 동안, 가족용 승동차 제조업체 셰브롤레 (Chevrolet)는 미국의 유명한 고속도로 (Highway 66)의 이름을 따서 1966년 장거리 고속도로 질주용 자동차 모델인 코르벳66 (Corvette Model 66)을 선보여 미국인들을 미대륙의 광활한 아름다움과 노스탤지아로 한껏 몰아 넣었다.
REVIEW American Modern, 1925-1940: Design for a New Age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는 미국의 모더니즘 디자인을 정의하고 그 미학적 […]
DESIGN FOR THE SILENT GENERATION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세기의 디자인 제2편: 1925-1950년” 전 지난 5월 9일 개관한 메트로폴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