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ilever Chair – Between Material and Engineering 네덜란드의 건축사무소 MVRDV가 8실 숙박용 호텔로 설계한 Balancing Barn은 캔틸레버 건축공법을 이용했다. 2011년 RIBA 건축상 수상작. Photo courtesy: Living Architecture. “저 의자에 앉았다가 뒤로 자빠지지는 않을까?” – 캔틸레버 공법을 이용한 의자가 처음 등장하여 길거리 가구점 디스플레이에 진열된 것을 보고 일반 대중들은 이전에 보지 못한 절묘한 모양과 구조를 한 의자 디자인을 보고 놀람과 의구심을 감추지 못했다. « 루드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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