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디자인, 왜 다시 캔틸레버 공법인가?

9. Mai 2012
산업 디자인, 왜 다시 캔틸레버 공법인가?

Cantilever Chair – Between Material and Engineering 네덜란드의 건축사무소 MVRDV가 8실 숙박용 호텔로 설계한 Balancing Barn은 캔틸레버 건축공법을 이용했다. 2011년 RIBA 건축상 수상작. Photo courtesy: Living Architecture. “저 의자에 앉았다가 뒤로 자빠지지는 않을까?” – 캔틸레버 공법을 이용한 의자가 처음 등장하여 길거리 가구점 디스플레이에 진열된 것을 보고 일반 대중들은 이전에 보지 못한 절묘한 모양과 구조를 한 의자 디자인을 보고 놀람과 의구심을 감추지 못했다. « 루드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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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고통과 죽음의 꽃이여!

3. Mai 2012
피어라 고통과 죽음의 꽃이여!

에드바르트 뭉크의 자화상을 통해 본 근대 여명기 » 에드바르트 뭉크의 <절규 The Scream> 목판 위에 파스텔, 1895년 완성. 79 x 59 cm © 2012 The Munch Museum / The Munch Ellingsen Group / Artists Rights Society(ARS), New York. 당초 입찰가격은 80,000,000달러 선에 잡혔으나 2012년 5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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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허물지 않고 리퍼포징하여 가치창출하는 법

1. Mai 2012
[건축]-허물지 않고 리퍼포징하여 가치창출하는 법

新舊의 조화로운 共存 – 현대 건축으로 다시 태어난 빈의 가조메터 신도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새로운 건축물 프로젝트가 홍수를 이루었던 지난 십 수년 동안, 정부 기관에서 부동산 개발 업계에 이르기까지 헌 건물을 허물어 없애고 그 자리에 새 건물을 지어 올리는 관례가 유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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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트손의 스웨덴 모더니즘 건축과 디자인

1. April 2012
브루노 마트손의 스웨덴 모더니즘 건축과 디자인

Bruno Mathsson – Swedish Modernism’s Master Architect and Design 20세기 스웨덴이 낳은 유명한 가구 디자이너 브루노 마트손(Bruno Mathsson)이 건축 디자이너로서 다시 한 번 대중들에게 소개되어 서구 모더니즘 건축 디자인에 끼친 그의 영향력을 평가받고 있다. 이미 1970년대에 서구 근대 디자인사에 기여한 그의 작품 세계를 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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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미술 전시 – 레오나르도 다 빈치

27. Februar 2012
세기의 미술 전시 – 레오나르도 다 빈치

Leonardo – Master of a Century 지난 11월초부터 영국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는 화재의 블록버스터 미술 전시회가 막을 올렸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밀라노 궁정화가> 회화전이다. 저명한 국제 일간지와 미술전문지 기자들은 세기에 한 번 있을까말까한 가장 종합적이고 우수한 다 빈치 전시회라며 흥분했다. 이를 보려고 전세계서 모여든 관람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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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하 수상한 세월 속 르네 마그리트의 수수께끼 같은 현실

By Jina

월간미술 2012년 2월호 에 실린 박진아의 글 “하 수상한 세월 속 르네 마그리트의 수수께기 같은 현실” 월간미술 홈페이지에서 회원 로그인 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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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20세기 디자인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

By Jina

조나단 우드햄의 본 저서는 일명 새로운 디자인사(New Design History)라고 일컬어지는 산업 디자인사 분야의 핵심 개론서다. 디자인사에서 미술사학자 니콜라우스 페브즈너 Nikolaus Pevsner가 그의 기념비적 저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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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l

By Jina

Danger. Flammable. Liquid. A Petrol Station on the island of Aitutaki, Cook Is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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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에 응모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10가지

By Jina

수학자들도 말릴 공평해 보이는 공모전(Competition) – 그 뒤에 숨은 허상 공모전은 정말 여러 재능꾼과 아이디어맨들의 공평한 경쟁 무대일까? 우리는 한평생 살면서 우리가 원하는 장단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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