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 Modernism fail as an art movement in the 20th century? And can museums reverse declining attendance by […]
Tag: contemporary art
우리 시대 대중문화 속의 토털 아티스트 데이빗 보위와 창조경제. 『데이빗 보위는』 전시 작품 중. David Bowie (January 8th, 1947-January […]
Exhibition Review “In Aller Freundschaft,” September 27, 2024`August 24, 2025 at Dom Museum Wien | WOLGAN MISOOL Monthly […]
[월간미술] 호모 라보란스 − 일 할 권리와 일 안할 권리
Review “In the meantime, midday comes around,” November 10th 2022 – May 1st, 2023 at Kunsthalle Wien| ‘Homo laborans -On the Right to Work or not to Work’ ‘, WOLGAN MISOOL, April 2023, no. 459
박진아의 『월간미술』 2023년 4월 호 (459호) 칼럼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해외 리포트 칼럼 ‘⟪어느새 점심시간이 됐네⟫ 일 (안)할 권리에 관하여 - 호모 라보란스’에서는 마리엔탈 실직자 공동체 연구서에서 영감 받아 오스트리아 빈의 쿤스할레 빈(Kunsthalle Wien)이 기획한 특별전에 대한 관람기입니다.
과거로부터 인류 대다수는 생계를 위해 일을 했습니다. 정치적 스탠스와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화, AI 및 로봇 자동화에 따른 기술의 진보, 지정학적 불안과 이민이라는 21세기식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과연 미래의 인류는 꼭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할지, 일을 할 또는 안 할 선택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을지, 그리고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일이라는 인간 필수적 활동은 어떤 의미를 지니며 미래에 어떤 양상으로 진화할지를 8인의 신진 현대 미술가들의 작품을 통해서 조명한 전시입니다.
무뚝뚝한 사나이의 풍자유머 무대극 포스터
Exhibition Review+Interview “HELP YOURSELF: Julius Deutschbauer – 30 Years of Posters,” March 29th-August 6th, 2023, Museum der angewandte Kunst Wien – MAK Kunstblättersaal, published on WOLGAN MISOOL, August 2023, no. 463

월간미술 WORLD REPORT | ‘마음껏 가져가세요 — 무뚝뚝한 사나이의 풍자유머 무대극 포스터’ 월간미술 2023년 8월호, no 463에서 오스트리아 통신원 박진아가 지난 30년에 걸쳐 관개 인터뷰 퍼포먼스 800회와 자화상 포스터 200여 점을 창조한 오스트리아 미술가 율리우스 도이치바우어(Julius Deutschbauer)의 미술 세계를 보도합니다.
『Seven Billion Light Years』 is on view through April 25th, 2015 at Hauser & Wirth, New York.

수보드 굽타 유럽 회고전에 비친 글로벌 시대 속 인도의 오늘
SUBODH GUPTA – EVERYTHING IS INSIDE
‘인도 현대미술의 데미언 허스트’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전세계 현대미술시장과 현대미술 전시장 곳곳을 동시다발로 누비며 최고 줏가를 올리고 있는 수보드 굽타(Subodh Gupta, 1964년 생). 인도 북동부에서 태어나 뉴델리서 미술공부를 한 후 미술계에 데뷔한지 20여 년이 흐른 지금, 그는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MMK Frankfurt)에서 유럽 최초로 가지는 개인 중간점검 회고전 『수보드 굽타: 모든 것은 안쪽에 (Everything is Inside)』 전에서 조각, 설치, 회화, 비디오, 퍼포먼스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어 가며 여태까지 그가 가졌던 전시들 중에서 가장 종합적인 개인전을 선보이고 있다.

“수보드 굽타는 현재 인도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미술가중 한 사람이다. 인도의 과거와 국제사회 속의 현실을 포착해 작품화 한다. 글로벌화와 근대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인도의 일상적 풍경과 아직도 변치않고 인도인들의 문화를 지배하는 전통과 종교에 대해서 보여준다. 글로벌화된 맥락 속에서 로컬(local)적으로 발생하는 쟁점들을 통해서 인류 보편적인 가치관과 상징을 표현하는 것이 그의 작업의 촛점”이라고 이 전시의 기획진은 이 인도 출신의 현대미술계 수퍼스타를 한 마디로 응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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