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M&A, 지금이 골든타임

코로나19가 낳은 오프라인 매출 감소로, 중소 규모 브랜드는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확실하게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이탈 고객을 온라인으로 유치하는 데 실패했다는 평가다. 또한 배송과 반품에 소요되는 막대한 물류 비용을 커버할 수 있는 재정력이 부족하다는 것도 약점이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현재까지 글로벌 패션시장 내 기업인수합병(이하, M&A)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패션 대기업과 사모펀드는 올해 ‘M&A 풍년’ … [중략] [Fashion Insight] 886호, 2021년 5월 1일 자 칼럼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