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nsight] ‘룰루레몬’은 패션 테라피 구루인가

패션·스포츠·웰빙·셀프케어 결합해 솔루션 제공

Lululemon Athletica Manifesto

1920년대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쟝 르네 라코스테는 ‘라코스테’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테니스 셔츠를 발명했다. 긴 소매 폴로 셔츠를 반소매로 변형해 폴로 셔츠로도 불리며 오늘날 누구나 옷장에 서너장씩 갖고 있는 베이직 아이템이 됐다.

1970년대 골프가 대중 관람 스포츠로 떠오르자 일반인들은 프로골퍼들의 페어웨이 패션을 평상복으로 수용했다. 그 후로 과거 귀족들이 골프칠 때 입던 품이 넉넉한 셔츠에 니트 칼라를 달아 만든 골프 셔츠는 착용감이 편하고 부와 여유를 과시하는 애슬레저 의류가 됐다. 『패션인사이트』2019년 7월 15일 자 칼럼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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