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Insight] 스티치픽스, 감성과 데이터가 만난 新쇼핑 문화

패션계에 부는 Digital Transformation 점검하기

패션계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스티치픽스’가 3340억 달러(한화 약 380조원)의 미국 패션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고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온라인 대여 서비스 기업인 ‘렌트 더 런웨이(Rent the Runway)’와 더불어 패션 리테일 시장의 가장 혁신적 기업으로 주목 받으며 전통적 쇼핑의 개념을 뒤흔들고 있는 것이다. 패션인사이트에 실린 5월 1일 자 칼럼 계속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