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정글] 파리국제에어쇼를 통해 본 미래 항공업계

봄바르디에 에어로스페이스 사가 올해 새로 선보인 CS100와 CS300 모델은 2중 엔진 장착 몸통이 좁은 단일통로형 단거리와 중거리 노선용으로 개발되었다. 성능과 디자인 면에서 흠잡을데 없이 잘 만들어진 제품이나 보잉 사의 787 드림라이너 및 에어버스 A350과의 직접적인 경쟁에서 밀린 것이 이번 수주 부진의 원인으로 꼽힌다. © Bombardier

51ST INTERNATIONAL PARIS AIR SHOW 2015 featured in DESIGN JUNGLE June 30th,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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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두 차례 열리는 파리국제에어쇼(Paris International Air Show)의 제51회 행사가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세계 항공계의 메카 르부르제(Le Bourget) 공항에서 열렸다. 일주일 동안 열린 이 세계 최대 항공박람회를 다녀간 항공업계 인사들과 일반방문객 수는 삼십오만 명으로, 해당 분야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항공우주 산업의 대중화 추세가 역력해 보였다. (2015-06-29) … [중략]. 2015년 6월29일 자 디자인 정글에서 전체 기사 내용 보기. Go to article in Design Jungle magazine paris air show 2015 jun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