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Geen Economy Daily

[박진아의 유럽 이야기] 온라인 데이팅 앱의 진화

내가 아는 오스트리아인 구드룬 렘베르크(*사생활 보호 위한 가명 처리) 씨는 올해 예순두 살의 장년(長年) 여성이다. 2년 전 은퇴한 후 정원 가꾸기, 피트니스, 무용 레슨, 극장 관람, 스페인어 배우기 등 여가 활동과 사교로 빽빽하게 계획된 하루하루를 보내며 전성기 커리어우먼 시절에 못지않은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그녀는 미혼이지만 외롭지 않다. 구드룬 씨는 새로운 만남이나 데이트 상대가…Read more

[박진아의 유럽 이야기] 요즘 환경운동가들은 왜 미술품을 공격할까?

11월 15일 화요일(오스트리아 빈=현지 시간), ‘마지막 세대(Last Generation)’라는 학생 환경운동 단체 소속 운동가들이 레오폴트 미술관(Leopold Museum) 회화 전시실에 걸린 ‘죽음과 삶(Tod und Leben)’이라는 클림트의 그림에 기름 성분의 검정색 액체를 끼얻은 해프닝 장면이 벌어졌다. 기사 계속 읽기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www.greened.kr)]

[박진아의 유럽 이야기] 새 칼럼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식 주방 디자인, 언제 어떻게 누구에 의해 탄생했나? 지난 9월 21일,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마가레테 슈테-리호츠키 첸트룸(Margarete Schütte-Lihotzy Zentrum, 축약 MSL Zentrum)이 개관했다. … [계속 읽기]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www.greene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