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이 창조의 적이라고 생각한다면…레이먼드 로위에 책임을 물으라 소비문화 디자인의 창시자 레이먼드 로위의 디자인 세계 전시 제목 : 레이먼드 로위-소비문화를 위한 디자인 전시 장소 : 델라웨어 해글리 미술관(Hagley Museum and Library) 전시 기간 : 2003년 8월3일까지 <추한 것은 팔리지 않는다> – 20세기 중엽 미국 산업 디자인계의 수퍼스타 레이먼드 로위(Raymond Loewy)가 쓴 자서전의 독일어판 제목이다.(영문 제목: Never Leave Well Enough Alone) 이 책은 요점은 이것이다: 잘된 디자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