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시인 쟝-미셸 오토니엘의 유리 공예 « Le Kiosque des Noctambules, 1996-2000년 작. 무라노 유리, 알루미늄, 세라믹 Courtesy: Galerie Perrotin, Paris 2000년 광주 비엔날레에서 <헤르마프로티테>라는 제목의 환상적인 유리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알려진 바 있는 유리 예술가 쟝-미셸 오토니엘 (Jean-Michel Othoniel). 일찍이 1992년 제9회 독일 다큐멘타에서 3년 마다 열린 미술 트리엔날레에 초대되어 전시한 후 본격적인 미술가로 명함을 내밀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40세 유리 예술가는 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