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mourous Forever – 타마라 데 렘피카의 아르데코 팜므 파탈 <병실에서 병회복중인 여인> 1932년 목판 위의 유화. 개인 소장 잠자리에서 방금 일어나 앉은듯 퀭하고 나른한 눈길의 여인. 값비싼 비단과 우단의 광채가 흐르는 외투 차림을 한 귀족 남성. 쇼울을 두르고 자욱한 담배 연기를 뿜으며 유혹하는 풍만과 에로스의 여인 – 아르데코 미술을 거론하는 자리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여류 화가 타마라 데 렘피카 Tamara de Lempicka의 초상화들은 최근 미술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