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바르트 뭉크의 자화상을 통해 본 근대 여명기 <자화상> 1886년도 작Nasjonalmuseet for Kunst/Najonalgalleriet, Oslo © Munch-museet/ Munch-Ellingsen Gruppen/BUS 2005 뭉크 미술관에서 도난 당할 가치가 있는 것은 뭉크 그림 밖에 없습니다 “이건 아주 비싼 밍크 코트예요. 절대 도난당하는 일 없이 잘 보관해 줘야 해요.” 한 돈많아 보이는 몸집 큰 노여인이 외투를 벗고 미술관 전시장을 입장해 달라는 미술관측 지시를 받고는 뭉크 미술관 입구 물품보관소 직원을 향해서 모피 코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