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노동의 문화(Cultures of Work) 전은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의 관장이자 저널리스트 조셉 라모네다(Josep Ramoneda)가 2000년에 기획한 전시로 근현대 사회 속에서 노동의 의미와 이미지를 사진으로 재조명해 본 전시다. 인간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고 죄악의 과일을 맛보면서 평생 노동이라는 고역을 한평생 짊어지고 살아가게 되었다고 성경의 창세기는 이른다. 낙원에서 쫏겨난 아담과 이브의 후예들은 생존을 위해 필히 일을 해야 했고 인간의 역사가 발달을 거듭해 감에 따라 인간이 종사하는 일의 종류와 전문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