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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as “Loewy”

소비문화 디자인의 창시자 레이먼드 로위의 디자인

EXHIBITION REVIEW 『추한 것은 팔리지 않는다 (Never Leave Well Enough Alone)』 – 20세기 중엽 미국 산업 디자인계의 수퍼스타 레이먼드 로위(Raymond Loewy)가 쓴 자서전의 독일어판 제목(Hässlichkeit verkauft sich schlecht)이다. 잘된 디자인은 천편일률적으로 제조된 대량 생산품에 독특한 개성을 부여하고 보기좋게 포장해서 소비자들의 구매충동을 자극해 매출증가에 기여한다. 오늘날 상식처럼 되버린 그같은 원칙을 제일 먼저 제창하여 기업 이윤 획득으로 연결시킨 장본인은 바로 레이먼드 로위였다.…

레이먼드 로위의 “마야 단계”

RAYMOND LOEWY’S BALANCING ACT: MAYA – Most Advanced Yet Acceptable 레이먼드 로위의 “산업 디자인에 있어서 MAYA 단계” 140여개 회사들, 그것도 그들중 대부분이 1류급 기업체들에 디자인 컨설턴트 역할을 하고 소비자 반응에 긴밀하게 접해 오는 동안에 그 대상이 한 제품군의 모양새에 관한 것이 되었든 매장의 진열, 비누 포장지, 자동차 스타일, 혹은 예인선의 색상에 관한 것이 되었든 내가 부르는 말로 하자면 대중 반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