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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정글] 미디어는 테크놀러지를 따른다.

인간은 소통하고 싶어한다 – 선물 상자에서 스마트폰까지

1954년부터 1982년까지 스웨덴에서 생산되어 널리 사용되었던 ‘에리코폰(Ericofon)’ 전화기. 폴리메틸메카크릴라트 소재 ⓒ Museen für Kulturgeschichte Hannover.

REVIEW Beziehungskiste. Über Kommunikation, Museum August Kestner, Hannover from October 26th, 2017 to August 19th, 2018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본유적으로 남과 소통하고 싶어하고 그 과정에서 정보를 주고받으며 감정을 교류한다. 이 소통과 교류 활동은 인간과 인간 사이의 접촉을 도와서 크고 작은 인간집단과 조직(organization)을 형성하여 공존할 수 있게 해주는 사회적 접착제(social glue)다. 태곳적 인간에게 주변에 천적과 맹수는 있는지, 어디에 가면 위험하며, 어디에 가면 먹을거리가 있는지 정보를 나누는 일은 생과 사를 가르는 절체절명의 생존 활동이었기 때문이다.’ 『디자인정글』FOCUS, 스토리☓디자인 칼럼 2018년 5월 28일 자 제1탄 전체 기사 계속 보기. Go to article in Design Jungle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