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정글] Y ∞ X – 젠더디자인의 중심점은 어디에?

젠더 디자인 – 유니버설 디자인이 고려해야 할 또 하나의 시각

REVIEW »Nicht Mein Ding – Gender im Design«, Feb 15th – May 19th, 2019, Ulm Museum.

남녀평등을 외치는 젠더 뉴트럴 디자인(Gender Neutral Design)이 몰려온다. 21세기 현대 인류는 그동안 사회와 문화 사이 가로 쳐져 있던 갖가지 경계와 분리선을 없애느라 바쁘다. 성별 구분 철폐! 성중립! 성전환! – 우리는 더 이상 타고난 육체적 조건을 무조건 받아들이고 사는 무력의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더 아름답게, 더 매력적으로, 더 색다르게, 우리의 외모와 아이덴티티를 변형시키고 화장하고 장식하면서 운명을 개척해 나간다. 사회적 디자인도 사회 변화과 문화 개혁에 기여한다. 다양하고 다층적인 인간이 모여 살며 공존하는 사회 속에서 디자인은 어떻게 하면 만인에게 공평하게 봉사할 수 있을까? – 유니버설 디자인은 바로 그 접점을 모색한다. …『디자인정글』컬쳐|리뷰 2019년 2월 26일 자 [스토리☓디자인] 칼럼 제10탄 전체 기사 계속 읽기. Go to article in Design Jungl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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