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정글] 236 152 164 237 148 136 32 236 189 148 235 147 156

오픈 코드_ 디지털 정글 속에서 살아가기

REVIEW »Open Codes« at ZKM-Center for Art and Media Karlsruhe from October 20th, 2017 – August 5th, 2018

Bernd Lintermann, YOU:R CODE, 2017 © ZKM

우리는 매번 스마트폰을 써야 할 때면 화면 잠금을 풀기 위해 나만의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외출 후 귀가하여 현관문을 열려면 디지털 도어록에 일련의 코드를 눌러야 한다. 오늘날 현대인은 온갖 기호 또는 코드(code) 속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글로벌화·디지털화된 세상이 무르익으며 만사가 복잡하고 다층화되어 가는 사이, 비밀 코드는 편의(convenience)와 보안(security)을 이유로 우리 주변을 아우르는 기본 조건이 되었다. 『디자인정글』컬쳐|리뷰 2018년 8월 31일 자 [스토리☓디자인] 칼럼 제4탄 전체 기사 계속 읽기. Go to article in Design Jungl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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