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정글] 정보는 오렌지색

주황색은 어떻게 1960~70년대 커뮤니케이션의 색이 되었나?

REVIEW »The Orage Age« Media Design of the 70s, Designforum Wien in Vienna, Austria from January 31st – March 4th, 2018 (Originally developed by Creative Industries Styria for Designmonat Graz 2017 at designforum Steiermark)

슈나이더(Schneider)가 1970년에 생산한 LP 레코드 플레이어.

1960~70년대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미국과 유럽에서 디자인 산업은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시대를 맞았다. 때는 제2차 세계대전 패망 후 상처와 폐허를 딛고 경제 재건이 무르익으면서 대중들의 생활은 나날이 윤택해졌다. 농촌에서 일자리와 도시생활을 찾아 올라온 인구들로 도시들은 나날이 커지고 활기차졌고, 국민들은 사실상 완전고용을 누리며 재빠른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디자인정글』FOCUS, 2018년 6월 22일 자 [스토리☓디자인] 칼럼 제2탄 전체 기사 계속 읽기. Go to article in Design Jungle Magazin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