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정글] 임시 건축은 미래 주거형태가 될 수 있을까?

REVIEW Does Permanence Matter? – Ephemeral Urbanism exhibition at the Architecture Museum of TU München in der Pinakothek der Moderne, on view from September 14th, 2017 to March 18th, 2018.

12년에 한 번씩 쿰바멜라 힌두교 축제가 열리는 인도 알라하바드. © 2013 Dinesh Mehta. Courtesy: Architekturmuseum der TU München in der Pinakothek der Moderne.

전 세계 인구 113명 중 1명은 난민이다. 매년 난민이 증가하면서 난민 수용소는 턱없이 부족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도시계획 전문가들은 축제에서 주로 사용되는, 반짝 생겼다가 금방 사라지는 임시 공간과 건축물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디자인정글』 FOCUS, 2017년 10월 26일 자 Future of Design: 디자인 현재 창조적 미래 칼럼 제20탄 전체 기사 계속 보기. Go to article in Design Jungle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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