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General

Image

Happy New Red Rooster Year 2017!

Image

Happy New Year 2017

『Still Life with Oysters, a Silver Tazza, and a Glassware』

Image

Merry Christmas!

고전 미술 속의 원숭이 [2016년 병신년을 맞아서]

Monkeys in Art

Frans Francken and David Teniers, The Interior of a Picture Gallery, c. 1615-50 Oil on panel Courtauld Institute, London

Frans Francken and David Teniers, The Interior of a Picture Gallery, c. 1615-50, Oil on panel. Courtauld Institute, London.

서양 고전 미술 속의 원숭이는 사슬에 묶여있거나 목이 매여있는 형상으로 즐겨 그려졌었다. 자유로운 상태의 원숭이란 날랜 몸놀림을 이용해 나무줄기를 타고 재빠르게 오가며 재빠른 손재간을 이용해 아무것이나 채가고 훔치는데 능한 교활한 동물이다.

해서 과거 인간은 원숭이를 감각적 세계와 세속적인 유혹의 올가미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 혹은 성경 속의 인간의 원죄를 상징했다. 원숭이는 그래서 흔히 손에 사과를 몰래 훔쳐 손에 쥐고 있는 형상으로 그려져서 신의 은총을 잃고 타락한 인간 아담과 이브를 표상했다. Continue reading

Image

Happy New Year!

Jan Davidsz de Heem (1606, Utrecht - 1683/84, Antwerp) Still Life, Breakfast with Champaign Glass and Pipe, 1642, Oil/oak, 46.5 x 58.5 cm, signed and dated top right: J De Heem f. A.° 1642 Inv. Nr.562 Collection of Residenz Galerie Salzburg.

Jan Davidsz de Heem (1606, Utrecht – 1683/84, Antwerp) Still Life, Breakfast with Champaign Glass and Pipe, 1642, Oil/oak, 46.5 x 58.5 cm, signed and dated top right: J De Heem f. A.° 1642 Inv. Nr.562 Collection of Residenz Galerie Salzburg.

Image

Merry Christmas!

“The Nativity” by Giotto di Bondone, c. 1305–06. Scrovegni Chapel in Padua, Italy.

 

시대를 담은 의자, 의자를 담은 시대

Chairs in History, Histories in Chairs

스페이플 STAPLE 격월간지 제2호 [2014년 9,10월호]에 22-27쪽에 실린 박진아의 기고글 “시대를 담은 의자 의자를 담은 시대”를 통해 시대마다 달라진 의자의 의미를 쉽게 이해해 보세요. 스테이플 지 2014년 9,10월호, 통권 2호, 특집 Chair. 가격은 14,000원.

※ 본 호는 품절상태이므로 박진아의 글을 보기 원하는 독자는 여기로 직접 문의해 주십시요.

 

 

창조경제 = 경제창조?

BOOK REVIEW

Creative-Economy-cover-193x300

창조경제는 경제를 창출해줄까?

Magazine Jungle | 박진아의 북리뷰 ③ 존 호킨스의 〈창조경제〉

책 제목: 창조경제: 아이디어로 돈 버는 방법 (The Creative Economy: How People Make Money from Ideas)

저자: 존 호킨스 (John Howkins)

발행일: 2002년

‘창조경제’란 말이 요즘처럼 자주 언급되는 때도 없다. 지난 정권에서는 ‘디자인’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부주도의 디자인 장려정책과 사업추진을 해왔다. 올해 새 정부가 들어선 후 디자인은 어느새 ‘창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갈아입고, 21세기 한국 경제성장의 엔진이 될 차비에 한창이다. 헌데 일반대중은 물론 문화산업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조차도 이 창조경제 정책이 표명한 탄탄한 정의와 실질효과에 대해 혼란과 의구심을 감추지 못하며 고개를 갸우뚱대는 것은 왜일까? …

디자인 정글에 실린 이 북리뷰 계속 읽기 (2013년 7월3일 자)

 

Andy on Artists

warhol_dollar_turquoise

“왜 사람들은 예술가들은 특별하다고 생각하나요? 한낱 직업일 뿐인데요.” – 앤디 워홀

“Why do people think artists are special? It’s just another job.” -Andy Warhol

 

Image

Merry Christmas & Happy Holidays!

Weihnacht_20

Hello, readers!

Feuilleton – Observation on art and design by Jina Park will be back soon. Stay tuned.